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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바쁘시죠?
지금은 또 CMI 관계자들을 가르치시느라고 고생하시겠네요^^
미국 날씨도 한국처럼 더운지요?
여기는 몇일동안 계속되는 열대아에...
암튼 집안에만 있어도 숨이 막힙니다...^^;;
워낙에 몸도 몸인지라...더운날은 거의...
흘러내린 아이스크림 같아 주체를 못하겠습니다...ㅋㅋㅋ
교수님은 더 힘드시고 바쁘신데...
개인적인 넋두리를 풀어놓아버렸네요...죄송합니다.^^;;
넋두리를 하려고 한 것이 아닌데...
교수님 홈피에 잠시 들렀다가
교수님께서 방학동안
하시는 일을 보고 도전을 받았기에
글을 쓰는 중입니다.
교수님 기도제목을 보고서
긴 여름 기간...
퍼지기 쉬운 날씨지만...
저도 이 기간동안 목표를 세워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의 바쁘신 모습이
오히려 제게 도전이 되고
힘이 되었습니다...
교수님께서 방학동안
모든 일들을 잘 감당하시도록
건강과 환경을
주님께서 붙들어 주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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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창호 |
아! 교수님 이강민 전도사님은 지금 몸조리 중입니다...
주님께서 주신 생명을 다시 거두어 가셨습니다...
맘이 많이 아프지만 슬픔중에 감사할 제목들을 발견하게 하신 주님께 오히려 감사드리고 있습니다...이전도사가 옆에서 안부 전해 드리라고 그러네요. 샬롬!!
![]() 2005/07/26 - Dele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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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n Ra |
사랑하는 한창호, 이강민 부부,
반갑습니다. 이렇게 홈페이지가 있어 서로의 연락을 빠른 시간 내에 주고 받을 수 있으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곳도 무척 humid, sticky hot weather입니다. 하지만 저는 아시다시피 지하실에서 지냅니다. 밖에서 비가 오는지 눈이 오는지 모를지경이지요. 보금은 대학갈 짐들을 챙기고 친구들과 정을 나누면서 독서하는데 관심이 많습니다. 아들 샘은 summer school을 하고 있습니다. 한결교회의 따뜻한 사랑을 받고 잊지 않고 있습니다. 다음 주간에는 여름 집회에 참석합니다. 아내는 아침에 나가서 저녁까지 일하고 있습니다.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지경입니다. 지금은 시카고 에서 3시간 떨어져 있는 Madison에 있고 주일을 지나 집으로 갈 것같습니다. 여기 분들은 20년 이상 미국으로 선교사로 오신 분들이기에 많은 점에서 배울 것이 많습니다. 오늘 아침에 임헌만교수님께서 오셨습니다. 지금 강의하고 있으십니다. 하루에 12시간 강의가 진행되기 때문에 무척 힘들지만 보람도 있습니다. 책을 번역하고 쓰는 일이 일정이 잡혀 있으면 중단될 수 있기에 마음이 매우 부담스럽습니다. 노력합니다.
아내인 이강민 자매가 몸조리하고 있으니 더욱 더 사랑해줘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환경을 탓할 수만은 없다고 봅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는 전도사님이시기에 전능하신 하나님과 늘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또 연락을 주고받을 때까지 주님의 은혜가 늘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Eun
![]() 2005/07/26 - Dele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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