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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을 맞이하는 11월 즈음 한 낮
문득 귀에 익은 소리에 눈을 들어보니 무척이나 반가운 모습에 오늘도 변함없는 열정적인
목사님 모습이 저를 놀라게 하였습니다.
그동안 라디오 방송에서 하던 교회사를 tv에서 그것도 CTS의 대표적인 4인4색에서 교회역사를 볼 수 있다니
역시 목사님은 놀라운 잠재력과 석학자임을 다시금 알게 됩니다.
오늘 첫 강의면서 안내를 보니 (화)11:00 /(금)19:00 두 번에 나누어서 하는군요.
모든 한 사람 한 사람을 귀하게 보아주시는 목사님
낮은 자를 기업으로 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방송을 통해서 그동안 잊었던 목사님께 죄송한 마음만 가득합니다.
조급한 문제들을 해결 후 찾아가 뵙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주님 나라와 영광만을 생각하시는 귀한 목사님
단 한 사람이라도 말씀으로 바르게 가르치고자 애쓰시는 목사님
목사님에 솥뚜껑 같은 큰손에 따스함을 기억하며
전춘화 집사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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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n Ra |
안녕하세요.
전집사님,
반갑습니다.
벌써 2차 무료강좌도 마지막 한 주를 남기고 있습니다.
김장로님도 늘 함께 하고 있습니다. 집사님을 언급하곤 합니다.
나머지 분들은 여전히 잘 배우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오전 반은 CTS에서 공개강좌를 할 예정이고, 저녁반은 교회에서 3차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섭리로 한국교회에 기독교역사관을 심으시려는 사역을 수행할 수 있는 한 사람이 되어 감사할 따름이고, 집사님 역시 그러한 역사의 한 모퉁이를 담당하시길 바랍니다.
주님의 은혜가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Eun
![]() 2010/11/10 - Dele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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