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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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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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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바쁘게 지내시리라 생각 됩니다
교회사학교 때문에 바쁘시죠~~
교회사학교가 많이 기다려집니다.
저도 내일 이면 한학기가 마무리 됩니다.
교수님을 생각하면 따뜻한 웃음이 먼저 생각납니다.
한 학기 동안 정말 수고하셨는데, 감사하단 말도 제대로 못한것 같습니다.
이 글을 빌어 다시 한 번 교수님께 인사드립니다. 교수님 감사했습니다.
미국에 잘 다녀오시고요~~~ 건강하세요~~~
주님안에서 교수님 가정내에 건강과 기쁨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또한 주님안에서 교회사학교가 순조롭게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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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n Ra |
사랑하는 정양기 전도사님,
늘 기억하고 있는 분의 소식을 들으니 기쁩니다. 아직도 수요일 저녁 수업 후 함께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 생각을 지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도 수요일인데 그렇지 않네요 . . . 아무튼 기쁜 시간들이었습니다. 이러한 기쁨과 감사가 '교회사학교'에서 지속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일에 미국으로 돌아가는데 많은 일들을 여기서 해야하니까 분주하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진행된 것을 말씀드린다면,
장소는 청화대 근처 부암동
시기는 3월 24일부터 매주 토요일
기간은 3월 24일부터 매주 토요일 5시간씩, 6주동안
등록금은 250,000~300,000원에 교재와 식대가 포함되고, 100% 출석시 100,000원을 환불
인원은 30명 가량(선착순, 등록금 지불 순)
광고는 2월 말부터 여러 신문들, 방송, 그리고 인터넷 신문들에서 또 포스터를 만들어 각 교회에 부착함.
이상의 방안들을 기도하고 조만간에 확정하여 정회원과 준회원들에게 알리려고 합니다.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역시 정양기 전도사님을 제자로 여기고 있습니다.
Eun
![]() 2006/12/13 - Dele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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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양기 |
교수님 감사합니다.~~~~ 주님안에서 사랑합니다.
![]() 2006/12/20 - Dele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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