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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안타까움을 느끼며... 2006/09/27
송환 님의 글입니다.

앞에서 김재영 전도사가 언급한 바와 같이 내일 예비군 훈련으로 인해서 수업을 다 못듣게 됩니다.

내일 빠지면 2주 연속 교수님을 뵐 수 없게 되어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물론 교수님의 명강의도 들을 수 없어서 안타까운 마음이 있구요...

이번 추석은 유난히 연휴가 긴 거 같습니다.

지난 번에 부탁드린 중세교회사는 제가 다른 전도사님께 부탁하여 대신 받겠습니다. 그래도 되겠죠?
그리고 지난 주 토요일 가까운 기독서점에 들려서 평소 꼭 읽고 싶었던 교수님의 저서 "위대한 여인들의발자취(초대교회사 편)"을 사서 읽고 있는 중입니다.
저도 교수님께 임했던 은혜가 동일하게 임하길 소망합니다.

추석 기간 어떻게 보내게 되실지 모르겠지만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건강한 모습으로 2주 후에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un Ra 사랑하는 송 환 전도사님,

오늘 총신을 가서 후배들에게 강의를 해야하는데 걱정입니다. 그리고 기독교 역사관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부족하지만 부끄럽지 않는 선배로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준비하고 임하겠습니다.

Eun

2006/09/28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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