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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기는 새로 태어난 둘째아이를 보느라 학우들과도 교제가 부족했고, 교수님과도 교제가 부족했던것 같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다음 학기는 경제적으로 어렵더라도 한전도사가 전적으로 아이를 보고 저는 공부에만 전념을 하려고 합니다.
교수님께 두번째로 강의를 듣고, 책도 세번째 읽으면서 정리가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학기도 기대하겠습니다.
늘 건강 조심하시고, 하나님과 함께 하시는 사역 되시길 기도합니다.
참! 이번 보강은 아이를 보느라 가지 못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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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n Ra |
사랑하는 전택보 전도사님,
그렇네요. 벌써 안양대학교에서부터 우리가 안지도 어연 5년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한희자 사모님이 아이를 가졌고, 키우시는데 큰 수고가 많습니다. 아이들로 인해 큰 위로를 늘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사모님에게도 안부를 부탁드립니니다.
지난 시간 보강에는 이영상전도사님의 스코틀랜드 종교개혁사를 잘 발표해주셨습니다.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아무튼 주님이 이번 방학동안에도 넓고 깊은 평강으로 전도사님의 가족에게 임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저 역시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Eun
![]() 2006/06/02 - Dele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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