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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존경하는 라은성 교수님...
교수님의 사랑을 받으며 교수님과 함께했던 지난 시간들이 진한 그리움으로 다가옵니다...
그동안 교수님께서 기도하시며 준비하시던 교회사 학교 후원회 밤이 19일 월요일 밤에
열리게 된다고 하니 참으로 기쁘고 감사합니다...
지금까지고 함께하셨던 하나님께서 이번 모임에 큰 은혜로 역사하실줄 믿습니다...
매일 새벽마다 기도하면서 교수님과 교회사 학교를 위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제가 힘들고 어려울 때 마다 힘이 되어주셨음을 기억하면서..
부족하지만 저도 기회가 주어지는데로 성심으로 돕고 싶습니다....
교수님의 사역과 헌신을 통하여 영광받으실 하나님을 찬양하며
강북구 번동 성북중앙교회에서 박성민 목사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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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n Ra |
사랑하는 박성민목사님,
감사하고 반갑습니다. 먼저 귀한 목회사역에 힘쓰시는 모습을 멀리서 보면서 기쁨을 갖습니다. 눈물과 땀으로 인해 주님의 믿음의 열매들이 맺히기를 바랍니다. 박목사님의 조언으로 시작된 후원회의 밤에 대한 아이디어를 이제 실천하기에 이릅니다. 여러모로 도우시는 주님의 인도하심을 보면서 머리를 숙일 따름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박목사님의 큰 도움이 필요합니다. 자세한 것은 전화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니면 만나서 대화를 했으면 합니다. 함께 동반자로서 행해야할 부분이 있기 때문이죠. 다음 주간 내에 만나 대화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수요저녁도 좋고, 아니면 토요일이나 월요일 오후에도 좋습니다. 연락을 주시면 시간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화요일 오후~저녁도 좋습니다. 그러면 만남을 기대하면서 주님의 은혜가 늘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Eun
![]() 2007/11/08 - Dele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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