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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또 들렸습니다... 2012/11/26
황창영 님의 글입니다.




작년 시골에서 세례받고  병원옮기고
여기서 아이들과 교회생활 잘하고 있습니다.

집사람도 전도 해야하는데...^^*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제가 벌써 40대중반이 되었고
당시 전도사님이셨는데  따님 결혼사진도 있는것 같네요...


기억속에.
토요일 새부산진교회에서  신앙이 뭔지. 믿음이 뭔지도 모른체
그저 목사님 인도하에  의자밑에 무릅꿇고 통성기도한게 기억이 납니다.


그 많은 세월속에 하나님 곁을 떠난중에도
그때의 기억들이  늘 제 마음에 남았었거든요....


언제 한번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신기할것도 같구요.

근래. 새부산진교회출신들이 모임도 한것 같습니다.
전 못가봣지만.


전. 지금은 군산에 있구요.
드림교회(전 개복동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Eun Ra 반갑네.
황창영!
기억나네.
미소를 잊지 않은 아이였지.
하나님을 믿고 신뢰한다고 하니 이것보다 더큰 기쁨이 없네.
주님의 위로와 은혜가 늘 함께 하길 바라네.

2012/11/28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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