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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들 좀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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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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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혁승 전도사입니다.
몸이 많이 좋아 지셨다고 하니 참 다행입니다.
종교개혁 주간인데, 많이 바쁘신 것 같아 다시 건강에 무리가 오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걱정스럽기는 합니다.
아무쪼록 바쁜 와중에서도 주님의 손길이 함께 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한 가지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2학년은 과제가 원래 너무 많았는데, 최근에 줄이어 과제를 내야 합니다. 그래서인지 이단과 정통 과제를 틈틈히 한다고 하긴 했지만, 아직도 많이 하질 못했습니다. 특히 2학년들은 아직 시작도 못한 전도사님들이 많이 있는데, 교수님께서 저희들 좀 살려 주십시요*^^* 한 주만 좀 연기를 해 주시면 안될까요? 아니면 기간을 좀 조정을 해 주시든지... 저도 이렇게 과제를 늦게 낸 게 처음인듯 합니다. 예전에 로마 카톨릭 할 때는 1달 안에 다 끝냈었는데 이번에는 책도 좀 어려운 곳이 몇 있고 그래서 좀처럼 진도가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번 살려 주십시요*^^*
사랑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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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n 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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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양혁승 전도사님,
말씀을 들어보니 마음이 아픕니다. 일주일 연기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하지만 일단 11월 첫주에 내는 분들의 글들을 받겠습니다. 그런 후 여유있게 두주든, 한주든, 또는 세주든 말미를 주는 것은 오는 목요일 수업에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씁니다. 시원한 대답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Eun
![]() 2004/10/28 - Dele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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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혁승 |
네 알겠습니다. 그냥 하는데까지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두 쬐끔 여유를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헤...
암튼 평안하십시요*^^*
![]() 2004/10/29 - Dele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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