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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부산진 학생회 예쁜이 금미자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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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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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님 저 금미자예요 벌써30년가까이 세월이 흘렀습니다. 이제 한 아이의 엄마로 중년의 여인으로 넘잘 지내고 있답니다. 우연히 교수님의 프로필을 보고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좋은 모습으로 뵙게되어 넘 반가울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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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n Ra |
안녕!
금미자 ... 금집사님!
어색하지만 ...
흰피부에 항상 미소를 비너스처럼 머금은 금집사님의 모습이 연상됩니다.
이제는 함께 늙어가는 구먼 ...
오늘 전화 통화하고선 매우 반가웠어. 벌써 약 30년이 지났네. 새부산진교회 . . .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머금은 곳이지. 작년 가을 '임성도목사님'교회에서 부흥회를 인도하면서 다시 한 번 새부산진교회를 연상했어. 모든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더구먼 . . .
아무튼 반가워.
금집사.
가끔 전화나 연락을 하도록 하자.
반갑고 주님의 은총이 늘 가족과 본인에게도 함께 하길 바라네.
Eun
![]() 2010/04/06 - Dele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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