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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님.
오늘 우연히 교회 관련 자료를 검색하다가 신문에 난 교수님의 칼럼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모습은 그때(20년도 더 되었네요..벌써...^^) 그 모습 그대로 입니다.
(나중에 뵈면 밥은 얻어 먹어도 될 듯...^^)
아직도 그 때, 그 기억들 잊지 못합니다. 신앙없이 친구따라 다녔던 교회(새부산진교회)였지만,
그때 그 모습은 아직도 가슴속에 한가닥 빛으로 남아있네요..^^
저는 지금 서울 서빙고에 있는 교회에서 신앙생활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그 때의 뺀질거리던 모습이 남아 있습니다. 많이 반성해야겠죠!
여기서 이렇게 뵙게 되니, 또 참으로 감개무량합니다.
부산대앞에서 우연히 지나가다 뵈었던 것도 무척이나 오래 되었네요.
가끔 찾아뵙겠습니다.
오프도 좋구요..^^
병욱이 녀석 아직도 좋은 친구로 남아있습니다.
이제는 저가 그 친구를 교회로 인도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평강이 함께하시길.......
학래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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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n Ra |
사랑하는 조학래님,
생생하게 기억하네. 세월이 흘러 벌써 20년이라는 세월이 되네. 그동안 주님 안에서 지낸다고 하니 기쁘네 그려. 늘 주님의 은총 속에 잘 지내기 바라고 시간 있으면 만날 수 있기를 바라네 그려. 이렇게 홈페이지에서 만나게 되니 기쁜 마음 한량없네.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바라네.
Eun
![]() 2005/04/14 - Dele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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