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의인이 없음을...
그렇게 아파하시는 당신의 모습에서....
그 당신의 눈에서 어렵사리 붙들고 있는....
눈물을 보았습니다......
예레미야의 눈물처럼...
그렇게 이시대를 보면서....
안타까워하시는 당신의 마음을 보았습니다....
이제 나의 눈물에도 그 안타까움이 배어 있기를 기도합니다....
나의 마음속에도 당신의 그 아픔이 자리잡기를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이세상을 향한 눈물이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
|
|
|
|
 |
| Eun Ra |
사랑하는 이헌주 전도사님,
부끄럽습니다. 한국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을 누구든 가지고 있지 않겠습니까? 조그마한 가슴에 조국 한국을 안지 못하는 좁은 가슴, 베풀지 못하는 좁은 관용, 그리고 제시하지 못하는 좁은 생각이 저를 매우 안타깝게 합니다. 한국교회가 멍들어 가고 있지만 말씀에 기초해 보고, 역사를 고찰해 볼 때, 붙잡지 못하고, 싸매지 못하는 안타까움만 있을 따름입니다. 주님의 인도하심과 역사를 기도할 뿐입니다. 하지만 한 사람, 한 사람씩 바로 행할 때 작은 불꽃이 큰 불을 일으키는 역사가 있으리라 믿으면서 . . . .
Eun
![]() 2005/04/19 - Delete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