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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면서 폭풍같았던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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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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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집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많은 성도들의 은혜받은 간증을 들으면서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능력이 있는지 새삼 느끼게 됩니다.
이성과 감성을 흔들어 놓은 지금까지는 경험 못해본 정말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교수님의 학문과 하나님을 향한 사랑, 그리고 진실한 삶을
통하여 증거되는 말씀이 잔잔하면서 폭풍처럼 사람들의
마음을 얼마나 감동시키는지 알았습니다.
저도 교수님처럼 정말 살아 있는 말씀을 전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많은 훈련이 필요하겠지요^^
한려신학원에서의 열정적인 교회사 강의도 넘~ 좋았고
국제신대원을 졸업한 제자들과의 교제 가운데 제자들을
향한 관심과 사랑이 얼마나 각별한지도 알았습니다.
복학하여 교수님의 열정적인 강의를 빨리 듣고 싶습니다.
교수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여수에서 박 현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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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n Ra |
사랑하는 박현만 집사(전도사)님,
귀한 사랑과 배려, 그리고 친절과 헌신을 감사합니다. 말없이 봉사하고 헌신하는 아버지, 남편, 그리고 주님의 종으로서의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주님을 향한 헌신과 준비를 보면서 저보다 훨씬 훌륭한 사역자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앞으로의 박집사님을 향하신 주님의 섭리를 보면서 귀한 훈련들을 잘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은혜가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un
![]() 2005/05/07 - Dele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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