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라 교수님의 4월 12일의 생신을 뒤늦게나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장이권입니다. 교수님의 생신이 4월 달에 들어 있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주님의 은혜 가운데 학교의 수련회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 왔습니다. 수련회의 모든 시간이 인상적이었지만, 특별히 새벽 기도회의 시간이 저에게는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성령님의 감동을 받아서인지 잔잔하게 임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느꼈습니다. 라 교수님! [다빈치 코드의 해부]의 강좌를 잘 보았습니다. 그리고 존`번연의 청교도 신학의 연구는 존 번연이 직접 쓴 작품을 몇 권 구입하였습니다. 번연이 쓴 원서는 국내에 없어서 구입하지 못하고 번역서를 구입하여 지금 일부분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필기체란은 해결이 되었습니다. 아주 쉬운 것이 쉬운 부분에서 해결되었습니다.
[이렇게 장황하게 자기 자랑만 유치하게 해 놓은 제자]-뻔뻔하죠???
그럼 다음에 또 문안을 드리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가 교수님에게 함께 하시기를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2005. 4. 28. 목. 오후 6시 28분 경
장 이 권 드림 |
|
|
|
|
 |
| Eun Ra |
사랑하는 장이권전도사님,
새벽 재단에서 느끼는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누렸음을 감사드립니다. 받은 은혜를 늘 유지하면서 더욱 하나님의 크신 은총을 누리기시기 바랍니다.
논문을 위해 수고하시는 모습을 뵈니 기쁩니다. 좋은 논문을 기대합니다. 주님의 위로가 늘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in Christ,
Eun
![]() 2005/04/29 - Delete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