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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동안의 부흥성회를 통해같이울고 웃었던 시간이 넘 아쉽기만합니다.
받은은혜 잘 간직하며 늘 그리스도의 흔적을 남길수있는 하나님의 자녀되길
소망하며 믿음생활 열심히 잘 하겠습니다.
늘건강하시고 하나님의 사명 잘 감당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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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n Ra |
정옥란 집사님, 간절히 바라며 눈물을 흘리며 씨앗을 뿌리러 나간 농부와 같은 심정으로 부흥회에 임하시는 모습을 보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주님의 은혜를 다시금 확인하셨다니 감사합니다. 지속적으로 유지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un
![]() 2005/05/06 - Dele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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