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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풀 내음이 날리는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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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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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라 은성 교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이 송자 입니다. 드디어 가입을 했습니다.
매 시간 열강을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잘 하고 싶은 데... 저의 부족함 때문에 넘어지지만 다시 일어나 달려가렵니다.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연단하신 후에는 정금같이 나오리라." 거북이의 최선의 노력과 성실을 본 받으면서 나아가고 싶습니다.
내일은 스승의 날인데 맘 같아서는 예쁘게 바구니에 꽃을 선물하고 싶은데 ...맘뿐이네요. 직접 꽂아드리고 싶었는데... 죄송합니다.
더 쓰고 싶지만 교회 꽃꽃이 하러 내려가야 하기 때문에 다음에 쓰겠습니다.
스승의 은혜 정말 감사드립니다.
교수님!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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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n Ra |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이송자전도사님,
저는 김전도사님 부부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열정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입니다. 귀한 만남을 주셨으니 귀한 일들을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학업에서 만날 수 있어 정말 기쁩니다. 귀한 학문들을 습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를 향한 마음을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족한 자를 그렇게까지 사랑해주시니 감사합니다.
Eun
![]() 2005/05/16 - Dele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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