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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부끄럽습니다 2005/06/01
장일명 님의 글입니다.

교수님을 만나뵈어 배울 수 있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한 학기를 보내며
얼마 남지않은 준비의 시간에 대한 초초함 때문에
수업시간에 결레를 행하지는 않았는지요?

주님의 사랑으로 품어 주시고 우리 주님의 열정으로 섬겨 주시고 왕성하게 활동하시는 교수님을 뵈면서 이번 학기가 도전이 되었습니다.

혹 결레를 행한 것은 우리 주님의 사랑으로 용서해 주시길 바랍니다. 혹 실망을 드린 일이 있다면 아직도 부족한 목사로 된목사가 되도록 지도편달을 바랍니다.

부끄럽습니다.
사랑과 섬김이 부족해서입니다. 함께 한 동역자들인 학우들에게 사랑의 기회들을 나누지 못함을 우리 주님께 회개합니다.
덜익은 목사 올림.

Eun Ra 사랑하는 장일명 목사님,

도리어 제가 결례를 행하지 않았는지 모르겠군요? 강의를 하다보면, 자칫하여 무례함이 있었으면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일명 목사님의 열정을 감사합니다. 그리고 수업시간마다 임하는 열의를 높이 삽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좋은 만남과 교재가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은총이 늘 사역, 가내, 그리고 학업에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Eun

2005/06/01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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