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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에도 가족들과 함께 추석을 보내지 못하셨지요?.
늘 우리 곁에서 은혜로운 강의로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교수님을 통하여 다시한번 신학을 정리하고 내 자신이 어떻게 해야할지를 생각하게 됩니다.
막연했던 교회사을 통하여 이시대를 볼수 있는 통찰력이 어렴풋이 보이는것 같습니다.
교수님과 교제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즐거운 추석이 되셨어야 했는데, 어떻게 송편은 드셨는지요?
저역시 가족들과 떨어져 말뚝 근무로 추석을 보내면서 로마 카톨릭비판 책을 마쳤습니다.
10월의 강의일정이 무척이나 바쁘게 잡혀 있는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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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n 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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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도사님, 저도 즐거운 추석을 보냈습니다. 일주간동안 모친과 함께 지냈습니다. 김전도사님도 귀한 쉼이 되었으면 합니다. 학교에서 뵙지요.
Eun
![]() 2004/10/11 - Dele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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