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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지껏 답변만 바라보고 있었읍니다. 그러다가 문득 떠오르는 것이 있어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예수님의 속성을 이해한다면 당연히 그분을 신뢰하게 될 것이고 오직 그분만을 바라고 소망하며... 예수님의 눈으로 모든 사물을 바라보게 될 수만 있다면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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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n Ra |
감사합니다. 우리들이 갈등할 수 있는 대부분의 갈등을 우리는 교회사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선배들의 고민과 답변에서 우리는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저와 함께 교회사를 하면서 그러한 답변을 분명히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un
![]() 2005/03/24 - Dele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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