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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학기도 교수님 일정이 너무나 바쁜것 같습니다.
한번 찾아뵙고 식사라고 같이 하고 싶은데 저 자신이 무엇이 그렇게 바쁜지...
마치 고삐풀린 송아지처럼 학교가지 않는다고 갈 곳이 왜! 그렇게 많이 생기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4월이나 5월중에 교회를 세우게 될 것 같습니다. 교수님의 가르침에 누가 되지 않도록 교회를 세워가려고 합니다.
이번 학기 중 교수님 과목이라도 청강하고 싶었는데, 시간이 여의치 않으니, 마음 뿐입니다.
그동안 앞만 보고 달려왔던 것 같아 이번학기는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혜가 풍성하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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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n Ra |
emtc_026
그래요. 개척교회를 시작하신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가정교회에서 시작하는 아름다움과 자긍심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실 것입니다. 올바로, 바르게, 그리고 성경적으로 행할 줄 압니다. 주님의 은혜가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또 뵙도록 합시다. 가족에게 안부를 부탁드립니다.
Eun
![]() 2006/03/17 - Dele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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