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교수님 문안 인사드립니다.
|
2007/01/07 |
|
 |
|
|
 |
|
존경하는 교수님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힘과 능력으로 맡은 사역 잘 감당하시길 바라고 기도합니다.
저는 홍주현 강도사와 함께 칼빈에서 공부하고 있는 김민순 목사입니다.
뵙고 싶은 마음 간절하나...왜 이렇게 시간이 잘 안 맞는지...
다행히 1월 말경에 이곳으로 오신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때에는 꼭 뵙고 식사도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
|
|
|
|
 |
| Eun Ra |
사랑하는 김민순 목사님,
저는 함께 오실 줄 알았습니다. 아쉬웠습니다. 그래요~ 미국에서도 잘 적응하시면서 지내실 줄 압니다. 힘든 유학이지만 주님과 함께 지내는 삶은 앞으로 두고두고 기억과 추억이 될 것입니다. 힘든 가운데 만나는 주님은 결코 무엇과도 바꿀 수 없습니다. 저는 유학 시절에 만난 주님을 지금도 그리워 합니다. 다시 돌아가라고 하시면 돌아가고 싶습니다. 주님만을 바라며 살았으니까요 . . .
1월 말에 방문할 예정입니다. 그때되면 홍강도사님 전화번호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위로와 평화가 가정과 학업에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Eun
![]() 2007/01/07 - Delete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