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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꿈이있는교회 노지훈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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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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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에 오셔서 강의해주시고 큰 감동과 좋은 정보들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성과 감성의 만남이랄까요 낮에는 간만에 듣는 교회사 인물들과 용어들을 들으며 희미했던 신앙관과 교회론에 대한 바른 정립을 할수 있었다면 밤에는 그 안에 살고 있었던 성도들의 뜨거운 신앙의 모습에 눈물 흘리며 감동하고 도전받는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늦게 글 남기네요^^
작년 다빈치코드가 한참 판을 칠때 청년들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요청하는 교회들을 찾아가 다빈치코드에 대해 강의를 하는데... 정작 세상은 그것으로 시끄럽지만 교회는 그것에 대해 전혀 지식이 없고 별 관심이 없어 안타까움을 느꼈답니다.
문제를 인식하지 못하고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많기에 자신들이 어디로 가는지 정확히 모르고 살아가는 교회와 성도들의 삶이 얼마나 위험한지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저 개인적으로 참 도전이 되었구요 좋은 교수님(원래 유명하시지만^^) 직접 뵙고 앞으로 도움 받을수 있어 얼마나 행복하고 좋은지 모릅니다^^
아직은 개척교회 목사지만 언젠가 저희 교회도 모실날을 기대하며 교수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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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n Ra |
사랑하는 노지훈 목사님,
아직도 밝게 웃으시는 모습과 함께 하던 총신대생을 기억합니다.
익산에서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행하시는 분의 발길에 주님의 크신 위로와 능력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부족한 사람을 통해 조금이나마 바른 목회와 신학에 도전을 받으셨다니 정말 기쁘지만 한 편으로는 송구하기도 합니다.
부족하지만 홈페이지를 통해 교회사에 관련된 여러 이야기들을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un
![]() 2007/08/30 - Dele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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