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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유익한 수업이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 절대 아부성 발언 아님 ) 하지만 조금 아쉬운 것이 있어서 몇자 적습니다. 수업에 치중하다 보니 나름대로 궁금한 것을 질문할 시간이 너무 없읍니다. 한정된 시간에 수업하기에도 바쁜것은 알지만 아직 배우는 학생의 입장이라기 보다는 그동안 신학적인 문제, 특히 신앙의 신학적인 접근에 대한 대화가 부족하다는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바쁘신 교수님의 개인 시간을 사소한 개인적인 문제로 할애 받고자 하기에는 염치가 없읍니다.그러나 괜찮다면 그런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짬을 허락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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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n Ra |
emtc_006emtc_005
사랑하는 김명호 전도사님,
제가 짬을 드리지 못할 정도로 바쁘게 보였고 행했으면 죄송합니다. 시간을 내어 함께 식사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그리하여 대화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mtc_026
Eun
![]() 2005/10/14 - Dele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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