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회원여러분,
금요일 밤 늦게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두고 미안한 마음을 갖고 돌아왔습니다. 가족과 헤어지기 직전에 찍은 사진을 사진첩에 올렸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주밖에 되지 않는 기간이었기에 아쉽웠습니다. 그것도 한주간 Madison, Wisconsin에서 강의를 했으니 더욱 짧았습니다.
하지만 아내와 가족의 이해로 목회를 한국에서 하고 있으니 돌아온다고 양해를 크게 구하고 돌아왔습니다. 다시 한국에서 여러분들을 뵐 것이기 때문에 기쁜 마음도 함께 갖고 있습니다.
못다한 종교개혁사에 나타난 여성들의 글을 마무리하여야 합니다.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두루두루 인사드리지 못해 이글로 대신합니다. 감사합니다. 읽는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늘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