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교육적 측면에서 로마 카톨릭과 협력할 수 있을까? 아래의 글을 읽고 흥미가 있으면 "자료실"에서 download하여 읽어보시기를 바랍니다.
교육적 과정은 처음부터 기독교 교회 발전에 있어 없어서는 안 될 부분이었다. 어느 복음주의자에 의하면, "기독교 교육은 . . . 성경의 비옥한 토양에서 시작한다"고 했다. 2차 바티칸은 "거룩한 범교회 종교회의는 사람들의 삶을 교육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사회 발전에 있어 영구적인 영향력을 끼치게 되는 것을 매우 신중하게 고려해 왔다"고 선언했다. 계속해서 "거룩한 모체인 교회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거룩한 것으로부터 부여받은 명령을 성취하기 위해 . . . 교육 발전과 확장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다"고 했다.
2차 바티칸 문서를 보면 계속하여 부모들은 자녀 교육에 있어 일차적인 책임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교육적 과정은 학교에서 주력하는 것처럼 사회의 도움이 요청된다. 그러므로 "부모들은 자녀 교육에 관해 일차적이고 양도할 수 없는 책임과 권리를 갖고 있기 때문에 학교를 선택할 때 전적으로 자유롭게 행해야만 한다."
많은 로마 카톨릭 자녀들을 비 카톨릭 학교가 가르치기 때문에 "그들에게 기독교 교리를 사제들과 평신도들이 가르칠 때에 그들의 나이와 배경을 고려해야만 하고, 때와 환경에 따른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영적 성장을 도와야만 한다." 이런 과정은 보다 높은 차원으로 확장된다. 그 목적은 진리를 보다 깊게 이해하는데 있다. 그래서 "한 진리 안에 이성과 신앙의 조화는 보다 분명해진다. 그 조화의 방법은 교회의 박사들 특별히 토마스 아퀴나스의 전통을 따른다." 기독교에서 교육의 중요성을 확립했으면 이제 역사적 발전의 단계로 나아가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