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0일 한국을 떠나 이곳 가정이 있는 시카고에 도착하여 새해를 가족과 함께 맞이하고 일정을 마치고 예정보다는 15일 정도 앞당겨서 한국에 오게 됩니다. 이유는 몇 가지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교회사학교' 개학을 위한 준비를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또 교회 . . .
아무튼 이번 겨울 방학은 의미가 깊었습니다. 그렇게 쓰고 싶었던 '종교개혀사'를 4/5 정도 마무리 했으니 기쁩니다. 그리고 다시금 초대교회사부터 읽으면서 수정보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위해서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에서 뵙겠습니다. 아! 참! 한국에는 2월 11일 밤늦게 도착합니다. 그 주간은 바쁠 것 같구요. 구정을 서울에서 보내는 것이 마음 아플 뿐입니다. 이들이 산적해 있으니깐 어쩔 수 없죠? 뭐? 주님의 은혜가 늘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