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3일 수요일 CTS TV에서 방영되는 "내가 매일 기쁘게" 프로그램에 "다빈치 코드를 해부한다"라는 제목으로 1시간 동안 탈랜드 정애리씨와 함께 진행한다. 그동안 꾸준하게 다빈치 코드 반대 운동에 힘썼던 결과 마침내 방송국에서도 그 중요성과 심각성을 알고 방영하기에 이르렀다. 이 프로그램은 수요일(13일) 오전 10시와 오후 6시에 방영된다. 그리고 이 시간을 놓치신 분은 인터넷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사이트는 http://www.cts.tv/ 의 "내가 매일 기쁘게" 프로그램입니다.
5월 초에 '다빈치 족보'라는 책이 공저로 졸서가 출간되겠지만 아무쪼록 여러 형태로 하나님의 이름이 모독 당하는 것을 볼 수 없으며, 성도들이 미혹당하는 것을 볼 수 없는 마음이다. 이 일을 위해 주저하지 않도록 기도해 주기시를 바란다. "차동협 신부"와 함께 공동저자로 출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