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까지 교수로 활동하다가 2010년에 공릉동에 개척하여 지금까지 목회하고 있습니다.
올해 2013년 3월부터 총신대학교 신학과 교수로 임용을 받았습니다.
부족한 저를 모교에서 불러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목회에서 경험하고 방송에서 경험한 것을 후배들과 함께 나눌 수 있게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50대 중반에 있는 저를 학교에서 부르신 이유가 있으리라 여겨 더 힘써 노력하고 겸손하 자세로 교회 역사를 가르치리라 다짐합니다.
물론 목회도 공릉동에서 여전히 합니다.
더 열심히 겸손하게 바르게 교수직에 임하리라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