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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교수님 잘 지내고 있죠? 2007/07/09
설아 님의 글입니다.

  교수님 가시는 날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체험하셨군요. 가족보다 더 편안한 곳이 어디에 있겠어요? 가족과 떨어져서 늘 힘들게? 고생하시는 교수님을 뵐때마다 하나님의 일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라는 생각이 들때가 많고 또한 저희에게 자녀를 주지 않는 하나님의 뜻을 찾아보고자 애쓸 때가 많았습니다. 가정에 매이는 근심을 버리고 하나님 일을 하라는 것인지.... 그러나 또 한편 받아들이고 싶지않은 마음도 막 생겨나구요.
   또 한가지 학위를 받고 싶은 욕심이 생겨나는데 여러가지 어우러지지 않는 여건들 때문에 갈등입니다
불필요한 고민거리들을 늘여 놓았군요. 좋은 휴식과 함께 쓰시고자 하는 책이 잘 마무리 되기를 기대합니다.  

Eun Ra 사랑하는 설아님,

주신 위로와 격려의 글 감사합니다.
자녀를 선물로 받지 못한 분들은 늦게나마 받는 분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입양을 하더라구요.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남이 낳은 자식이지만 기독교인이 되도록하는 것은 정말 의미있는 일이라 믿어집니다. 저 역시 그렇게 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아내가 한국으로 돌아오면 말입니다. 그런데 사역을 위해서는, 즉 설아님이 사역을 하시려면 쉽지마는 않을 것입니다. 본인이 사역의 소명을 받았다면 입양은 재고려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사역의 소명이란 말이 나와서 하는 말인데요 . . . 지금 다니는 학교를 마무리한 후 2007년에 마치겠죠? 그 다음 학기에 신대원에 입학했으면 합니다. 지금 당장 그 학교를 그만둘 수 없지 않겠어요? 그러니 시작한 것은 마무리하는 것이 좋다고 여깁니다. 그런 후 신대원에 입학하여 학위과정을 밟을 수 있다고 여겨집니다. 저를 대신해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럼 다음 만날 때까지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Eun

2007/07/09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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